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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백엔드 개발자 편 with 스프링 부트 - 웹의 탄생에서 프로젝트 고도화로, 살아남는 백엔드 개발자를 위한 밑바닥부터 실무까지
김송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1월
평점 :
※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백앤드 개발자가 실무의 개발 이해와 빠른 적응을 위한 모든 내용이 담긴 책이다.
이제 개발자가 되기 위해 프로그래밍에 입문한 학생이나 실무 개발을 이제 막 시작한 저연차 개발자들에게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도 어려울테지만 실무에서 사용하는 여러 기술의 용어와 원리 및 사용법 등 학습할 분량도 많고 단기간에 빠르게 이해하고 익히기는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기본기부터 실무에서 사용되는 여러 기술들까지 여러 실 예제를 통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나 이 책을 읽으면서 저연차 개발자분들께 도움이 될 내용이라고 생각된 부분은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고 사용되는 스프링부트 프로젝트를 직접 구성할 수 있도록 돕고, 또한 프로젝트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과 함께 스프링 프레임워크에서 중요한 스프링 코어의 역할과 MVC 구조 및 비즈니스 로직과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연결하는 역할인 Controller와 HTTP의 역할과 함께 실무에서 가장 많이 다루고 사용되는 스프링의 여러 애노테이션과 Repository, Service의 역할을 익힐 수 있도록 하여 스프링의 기본 사용법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후의 내용들은 여러 DDD와 같은 도메인 주도 개발의 개발 방법론을 배우고, REST API를 개발할 떄의 URI의 설계 규칙과 함께 개발한 서비스를 테스트하는 방법도 다루고 있어 실무에서 개발한 코드를 어려움없이 테스트할 수 있게 한다.
이후에는 좀 더 심화 내용으로 객체를 직접 설계하여 REST API로 예시 서비스를 직접 개발해볼 수 있도록 하고 클라이언트로부터 받은 요청을 처리하고 이에 대한 응답 결과를 반환하는 과정까지 일련의 하나의 서비스의 요청부터 처리 및 응답의 흐름을 직접 구현해볼 수 있어 익힌 내용을 토대로 응용된 여러 서비스를 개발해볼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했다.
마지막 장에서는 저자가 생각하는 백엔드 개발자로 살아남기 위한 6가지 역량을 갖추었으면 하는 내용과 함께 최근 여러 개발서적에서 많이 다루는 핵심 내용인 AI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개발자의 역할과 함께 면접에서 받을 수 있는 질문에 대해 어필하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10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고 생각해본 부분들도 많았는데 이제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 분들이나 현직에서 근무중인 저연차분들에게 특히나 도움될 내용들이 많았다.
기본 개념부터 원리 뿐만 아니라 실무에 바로 투입되어 빠른 적응을 원하는 개발자분들에게 특히나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