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소중한 금쪽이들의 인생이야기. 누구나 자기 인생이 쓰다고 생각한다. 일상에 단맛은 없고 매일 지치고 힘들고 불안한 이들. 이들에게 안성맞춤 심리 공감 책이다. 세상을 흑백으로만 바라보고 인간관계에서도 늘 좋은 사람이 되려고만 하는 이들이 많다. 이들의 스트레스는 외부에서 오는 게 아니라 내부에서 스스로 생채기를 많이 낸다. 그러다보니 지치고 힘들고 불안하다. 늘 자신에게 불만족하고 타인의 기분을 맞추고 부족하다고만 생각한다. 그러니 인생이 자꾸 쓴맛이 된다. ‘소금인생’을 통해 하나씩 바꾸어보자. 나를 위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내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삶의 주인이 되는 것. 여기서부터 인생의 맛이 다르게 느껴지게 된다. 내 삶이 내 것이 아니라고 느끼는 모든 이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