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조폐공사. 화폐를 만드는 곳이라고만 알고 있다. 점점 현금이 사라지는 세상에서 과연 조폐공사는 어떤 길을 걷게 될까? 지금도 신용카드와 휴대폰 결제가 일상화 된 한국을 비롯해 세계 많은 곳에서는 캐시리스가 되고 있다.공기업의 혁신은 매우 어렵다. 관료적인 성격이 강한 조직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드려면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조폐공사는 스스로 가진 강점을 가지고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 내는 중이다. 화폐를 만드는데 축적된 기술을 접목한 신사업들로 미래를 열어가는 중이다. 이 책은 단순히 조폐공사를 알려주는 내용이 아니다. 리더십과 혁신 그리고 조직문화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 새로움을 추구하는 모든 기업과 리더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