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인간관계 때문에 심각하게 피로한 한국 사회. 유교적 문화와 관습으로 억지 관계와 처세 그리고 웃음을이어가야 하는 스트레스가 심하다. 아무렇게나 선을 넘는 사람들 때문에 눈살이 찌푸려지고힘들어지는 상황이 넘쳐난다. 무례력은 무례하라고 하는 책이 아니다. 나를 지키고 전략적으로 까칠해지는 방법을 알려준다. 가정, 직장, 친구, 길거리 타인까지 누구에게라도 훅 들어오는 무례함에 대처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내용.착함과 호구는 같은 말이다. 어디선가 매일 ‘착하다는, 좋다는’ 칭찬만 들었다면 아마 자기 자신은 곪아 죽고 있을지 모른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게도움 줄 무례력.인간관계와 처세에 지치고 힘든 모두에게 강력히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