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가제본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함) 그것이 알고싶다, 꼬꼬무 등에 자문을 건네는 ‘수사연구’ 기자가 알려주는 실제 강력사건들. 일선 강력계 형사들과의 인터뷰며 사건 현장사진이며 실제 방문등을 통해 수사연구 기사가 된다. 이는 경찰의 수사 참고자료가 되는 외부엔 비공개인 잡지다. 그 수사연구의 기자가 실제 인터뷰한 사건들이 생생한 목소리로 담겼다. 후배,가족,동료 등 사건은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다. 그것도 아주 끔찍한 형태로. 사건사고 이야기를 좋아하거나 생생한 범죄 이야기, 강력계 형사들의 활약을 알고 싶다면 읽어보자. 생각보다 우리가 몰랐던 심각한 범죄가 많이 일어나고있다는 느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