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미안하다고 하지 마 - 혼자 애쓰는 부모의 짐을 덜고 학교와 든든하게 동행하는 법
김은영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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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얼마 전, 큰 인기를 끌었던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무너진 교권을 바로 세우고 잃어버린 학생들의 자세에 대해
현실감있게 보여주였다.
자녀를 올바르게 키우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거나
혹은 학교에만 의지해 무관심한 학부모들이 많다.
‘엄마는 미안하다고 하지마’는 학교와 가정이 어떻게
협력하고 연대해서 좋은 교육을 줄 수 있는지 알려준다.
결국 자녀를 올바르게 이끌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학부모가
되야 한다.
부모 혼자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녀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와 선생님과 함께 만들자.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공교육이 살아나고 학부모와 교사가
힘을 합쳐 좋은 참교육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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