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 ㅣ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2
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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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우리는 우리의 선택이 합리적이라고 믿는가?
​우리는 인간이 완전하다고 믿는가?
내가 내린 결정은 진짜 내 욕구가 맞을까?
통념을 뒤엎는 인간에 어두운 내면을 밝힌 책.
‘위험한 심리학’
인간이 얼마나 굳은 믿음은 얼마나 오류 투성이인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밝힌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결정과 선택을 하는데
​과연 우리는 무슨 기준으로 그것을 판단하는가?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책이다.
흥미로운 주제와 사례로 읽는내내 놀라웠다.
매일 자는 잠이 낯설어졌고 뉴스에 나오는
사건사고들의 실체들이 벗겨지는 순간이었다.
믿고 싶은대로 믿으면서 사는 건 아닌지.
걱정과 우려 속에 나를 다잡을 질문을 던져준다.
인간의 이면을 보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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