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판매자에겐 영원한 숙제인 ‘소비자의 기억에 남기’ 수많은 마케터들이 연구하고 노력해도 어느 판매자는 성공하고 어느 판매자는 실패한다. 판매에도 과학적 기술이 필요하다. 심리학적인 데이터 분석은 그야말로 ‘신의 한수’다. 인간을 이해하고 본능을 건드려야 판매할 수 있다. 수없이 복잡하고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소비자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방법! ‘사고 싶은 마음의 공식’에서 모두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