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 ㅣ 서양철학전집 하이엔드 고전 1
미셸 에켐 드 몽테뉴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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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미셸 드 몽테뉴.
프랑스의 철학자.
‘수상록‘으로 유명하다.
우리가 수필이라 부르는 에세이의 창시자기도 하다.
일생을 ’자신을 탐구하는데’ 노력한 몽테뉴.
인간은 모순적인 존재임을 인정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의심은 지혜를 보여주는 것이라고도 한다.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고 평범한 일상에 있다는 것도.
끊임없이 자신을 들여다보고 연구하고 분석하면서
느낀 한 문장이 바로 ‘완벽을 포기할때 삶은 가벼워진다’가
아닐까 한다.
“나는 무엇을 아는가?” 그가 일생을 생각한 주제다.
​생각나는대로 적은 글이라는 뜻인 수상록이
수백년이 지나도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이유.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네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어서 그러지 않을까?
모두에게 일독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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