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미셸 드 몽테뉴. 프랑스의 철학자. ‘수상록‘으로 유명하다. 우리가 수필이라 부르는 에세이의 창시자기도 하다.일생을 ’자신을 탐구하는데’ 노력한 몽테뉴.인간은 모순적인 존재임을 인정해야 한다고 한다.또한 의심은 지혜를 보여주는 것이라고도 한다.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고 평범한 일상에 있다는 것도. 끊임없이 자신을 들여다보고 연구하고 분석하면서 느낀 한 문장이 바로 ‘완벽을 포기할때 삶은 가벼워진다’가아닐까 한다. “나는 무엇을 아는가?” 그가 일생을 생각한 주제다. 생각나는대로 적은 글이라는 뜻인 수상록이수백년이 지나도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이유.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네 삶을 다시 돌아보게하는 힘이 있어서 그러지 않을까? 모두에게 일독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