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함)율리우스 카이사르.로마 공화정을 무너뜨리고 제국으로 가는데 문을 연 인물.돌아갈 수 없는 ‘루비콘 강’ 앞에서 그 유명한“주사위는 던져졌다”말과 함께 강을 건넌다.두려움과 실패를 극복하고 망설이지 말라고 말한다.준비하고 실행하는 것이 아닌 실행하면서 도전한다.신중함으로 포장한 망설임을 경계해야 한다.도전적인 자세와 용기로 영웅이 된 카이사르.그가 보여준 삶의 자세는 현대인에게 큰 영감을 준다.망설이고 있거나 삶에 두려움이 있다면 필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