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는 던져졌다 -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모든 것을 얻게 한다 ㅣ 리더의 서재 1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지음 / 프라임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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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함)

율리우스 카이사르.
로마 공화정을 무너뜨리고 제국으로 가는데 문을 연 인물.
돌아갈 수 없는 ‘루비콘 강’ 앞에서 그 유명한
“주사위는 던져졌다”말과 함께 강을 건넌다.
두려움과 실패를 극복하고 망설이지 말라고 말한다.
준비하고 실행하는 것이 아닌 실행하면서 도전한다.
신중함으로 포장한 망설임을 경계해야 한다.
도전적인 자세와 용기로 영웅이 된 카이사르.
그가 보여준 삶의 자세는 현대인에게 큰 영감을 준다.
망설이고 있거나 삶에 두려움이 있다면 필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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