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부터 생존 감량 - 나잇살이 아니라 질병입니다
김경곤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중년에 접어들면서 빠지지 않는 살로 고민이다.
하루에 약을 5-6알 먹은지 오래다.
그런데도 먹는 양은 그대로에 운동은 안했다.
흔히 말하는 성인병과 대사증후군 환자였던 셈.
이렇게 사는 삶에 경종을 울리는 책이 등장했다.
바로 ‘마흔부터 생존감량’이다.
비만전문의가 알려주는 다이어트의 모든 것.
읽는 내내 반성과 동시에 두려움이 밀려왔다.
이렇게 계속 살다가 내 노년은?
그래도 책에는 어떻게하면 체중조절을 하고
요요없이 비만관리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미용목적이 아닌 생존을 위한 감량을 시작해야 한다.
’배둘레햄‘이라는 말에 웃고 넘어갈 나이가 지났다.
살기위해 다이어트 시작하자.
중년인데 비만이다? 무조건 읽기를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