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 ㅣ 삼국지략 시리즈 1
조조 지음 / 트라이어드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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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삼국지에서 가장 논란이 많은 인물.
그러면서도 삼국통일이라는 위대한 기틀을 마련한 인물.
바로 위나라의 조조다.
그의 철학은 명료하다.
“내가 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 나를 버리지 않겠다”
자신의 운명을 결코 남에게 맡지 않겠다는 의지.
결단력있고 실행력있는 리더이자.
출신과 성분을 배제하고 오로지 능력으로만 인재를
등용한 현명한 군주였다.
냉정하고 지극히 현실적인 면모로 인해
부정적 평가도 많은 인물이다.
하지만 그는 세상과 인간에 대해 뿌리깊은 통찰을
가진 것 뿐이다.
자신의 운명을 탓하고만 있지말고 삼국지략을 통해
내 운명을 만들어 나가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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