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가장 작은 서점
모리오카 요시유키 지음, 김재민 옮김 / 데이원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

도쿄에서 가장 작은 서점 ‘모리오카‘
긴자 스즈키빌딩 5평짜리 작은 공간.
서점이지만 책은 ‘단 한 권’만 판매.
도무지 경제적 개념이라고는 안보이는 이 서점이
일본을 넘어 세계적으로도 유명해지고 있다.
‘가치’를 중시하는 철학의 소유자.
세상이 정한 기준과 잣대를 가볍게 넘겨버리는 운영방식.
근데 왜 사람들은 여기에 발길을 멈추는 걸까?
책은 상품이 아니라 사람간의 연결이라는 그 소중한
가치가 결국 작은 서점을 크게 만들어준다.
규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무엇을 담아내는지 그 진심이 더 중요한 것이다.
도쿄에 여행간다면 반드시 들러보고 싶은 장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