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지긋지긋한 월급쟁이” 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회사생활의 어려움을 급여 때문에 포기하지 못한다는 이들이 많다. 신입사원때 그 월급의 감사함을 잊은 채. 어느새 직장생활을 감옥처럼 여기고 밖으로 나갈 생각만 한다. 저자는 월급이라는 안정적 울타리에서 시간을 허투루 사용하지않고 미래의 명함을 준비했다. 이 책은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살아온 23년차 직장인 이야기. 자녀에게 편지를 남기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 꿋꿋하게 오래 버티며 그저 가만히 시간만 흘려보낸 것이 아닌직장인 월급을 무기로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지금 직장생활을 포기하려 한다면 반드시 읽어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