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불안. 실체가 없는 이 두려움은 우리를 잠 못들게 한다. 미래에 대한 불안. 돈 걱정에 대한 불안.뒤쳐짐에 대한 불안. 자기계발에 대한 불안. 끝도 없는 인간의 불안은 우리를 불편하게 한다. 달마대사는 그 불안한 마음을 꺼내보라고 한다. 해답은 외부에 있지않고 내면의 마음이라고. 모든 걱정 근심 번뇌는 마음에서 기인한다. 그러니 꺼내서 쓰고 말해야 한다. 결국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우리는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속에서 ‘내 마음’을 돌아볼 여유가 없다. 끊임없이 타인과 비교하고 더 가지기위해 몸부림치고하는 사이에 마음을 살필 수가 없다. 그 틈새를 불안이 야금야금 파고든다. 지금 불안하다면 다 멈추고 조용히 ‘마음’을 들여다보자. 달마대사 가르침을 적어둔 이 비책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