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딱딱하고 어렵고 복잡한 경제학을 쉽고 편하게 알려준다. 현직 고교 경제교사가 알려주는 ‘돈’ 이야기. 경제지능이 없는 학부모들에게도 추천한다. 기본적인 돈의 개념부터 물가상승, 이자, 소비, 투자의 개념까지. 자본주의를 살고 있고 또 살아가야 할 우리 자녀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책이다. 많은 학부모들은 그저 ‘일류’대학 보내는데만 혈안이 되어 실제 살아가는데 필요한 이런 교육은 없다. 그렇게 일류 대학을 나와서 경제 개념없이 살아가다 패가망신 하는 이들을 숱하게 지켜봤다. 일류 대학을 보내려는 목적이 자녀 ‘돈 잘 버는 기계’ 만들어 주려고 비싼 과외와 학원 보내는거라면 방향이 틀렸다. 돈을 가르쳐줘야 한다. 단돈 2만원도 안하는 이 책이 비싼 고액과외나 학원보다 훨씬 자녀들에게 돈 잘 벌고 잘 모으게 해 줄 것이다. 아직 경제가 또 돈이 왜 중요한지 모르는 학부모들 먼저 읽고 자녀들에게 반드시 선물해주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