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리베카 솔닛 지음, 김명남 옮김 / 창비 / 2015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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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자 하나하나에 공감하여 출근길에 구입한 책입니다.
운전 중 신호등 걸릴 때마다 1~2페이지씩 읽고 있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읽다가 화가 나서 다시 잤습니다 ㅋㅋㅋ
갈수록 어려워지는 내용에 속도는 더뎌질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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