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 나이가 조금씩 들어가면서 다양한 상황과 부딪치며 발생하는 가치관의 변화로 혼란스러울때혼자 길을 잃고 아무 빛도 없는 곳에서 헤매인다고 느낄때..나에게 길을 비춰주는 것은 무었일까?그것은 예술이 아닐까?예술가들의 기나긴 여정을 따라가면서 책속의 예술 작품과 작가의 글이 조그만 나의 발 아래로 빛을 비춰준다.예술가들의 절망과 고독속에서 나온 예술작품을 보며 같이 절망하며 느끼며 어떤 깨달음과 통찰을 얻게 되는 것은 아닐까?인생과 예술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다.책에 나온 마음에 와닿는 문장들을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