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의 변화로 혼란스러울때 혼자 길을 잃고 헤매인다고 느낄때나에게 길을 제시해주는 것은 무었일까? 그것은 예술이 아닐까? 예술가들의 기나긴 여정을 같이 따라가면서 빛을 비춰주는 책!!예술가들의 절망과 고독속에서 우리도 같이 절망하며 어떤 깨달음과 통찰을 얻게 되는 것은 아닐까?인생과 예술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하나의 빛과도 같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