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장을 적은 것은
현대에서는 각종 첨가물을 넣고 가공하여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내지만 막상 그 음식들이 건강에는 좋지 않기에 채소,과일,고기 등 구석기 시대의 먹던 방식이 가장 좋다는 내용이 크게 와닿았기 때문이다.
과연 우리는 건강한 음식을 먹고 있는 것인가?
뇌가 무의식적으로 원하는 달고 자극적인 '맛'이 좋다고 느껴지는 음식을 먹고 있는 것인가??
책을 읽고 우리 가족이 먹고싶어 하는 메뉴, 먹게되는 메뉴를 보고 있자니
정말 달고, 짜고, 맵운 음식들. 치킨, 피자, 짜장면, 떡볶이,탄산음료 등의 음식들이 너무 깊숙이 들어와서 떨쳐내기가 어려울 정도다.
현재 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먹어야 할 것과 아닌 것을 어느 정도 분간하면서 먹고 있지만,
가족들은 먹으려는 음식,간식들이 과연 건강에 좋은지 나쁜지 생각조차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그냥 먹고싶다고 떠오르면 먹고 있어 어찌해야 하나 고민이 된다.
조금씩 식재료를 바꾸고 식습관을 변화시키기 위해 식탁에 함께하는 모두가 같이 노력할 필요성을 느낀다.
이 책은 살이 찌는 이유, 빼기 위한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주고 목표한 체중을 감량한 이후에도 지켜야할 습관들과 요요방지책을 알려준다. 다 읽고나면 어떤 재료와 메뉴를 먹어야 하고, 먹지 말아야 하는지 대략적으로 감이 잡히고 '저당 식습관'이 깊이 새겨질 것이다.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에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