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주위의 너무 잘 칠하시는 분을 보면서 그렇게 멋있게 칠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컬러링은 작품을 어디에 출품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힐링을 위해서 색을 채우는 것만으로 위로를 얻는 것이라면! 이 책만큼 칠하면서 마음에 와 닿는 책은 없는 것 같아요.
칠하면서 내용이 더 알고 싶은 분은 웹툰 20~30화 정도만 정주행해도 등장인물과 스토리의 이해도가 상승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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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전 요즘 수채화에 많이 빠져있기에 수채화도 도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