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충청의 말들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햇는데 말들 시리즈가 있더라구요?
재밌게 읽었어요. 이거 읽으니까 다른 말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이기호 작가님 책은 진짜 재밌고 피식피식 웃음이 나와요.
짧아서 부담없이 읽기 좋습니다.
박연준 작가님 너무 좋아해서 책 다 읽었는데
이번 책은 너무 귀엽고 신선했어요. 고양이 관점에서 쓴 책이라니.
열광하고 좋아하기만 했던 케이팝의 어두운 면도 알 수 있었고
아이돌이 되기 위해 얼마나 자기 삻을 바쳐 준비하는지 알게 되어
찡하기도 했어요. 나아져야 할 문제들이 많네요.
남들보다 쉽게 지치고 예민해서 너무 힘들던 차에 읽게 된 책이에요.
나에 대해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었고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걸 알려주니
위로가 되었어요. 어떻게 관리하는지 나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