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1도 몰라도 커서 AI와 대화하며 7가지 프로그램 만들기 - 손글씨 숫자 인식 AI, AI 챗봇, 이미지 분석기 AI, 뉴스 자동 요약 AI, 텍스트 이미지 생성 AI 앱, 주가 예측 AI, 집값 예측 AI
이상용.정동진 지음 / 앤써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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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앤써북도서체험단에 당첨되어 도서를 협찬을 받았습니다.


“코딩 1도 몰라도 된다면서요?” 이 책을 처음 집어 든 사람이라면, 아마 이런 속마음을 품었을지도 모른다.

“AI가 다 해준다며? 난 그냥 채팅만 치면 되는 거 아냐?” 하지만 바이브코딩(=AI와 협업하는 코딩)은 ‘내가 다 할게!’가 아니라 “너도 좀 생각해줘”라는 AI의 속삭임을 이해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

■ 첫번째 착각

"AI에게 코드 달라고 하면 되지!" 나도 그랬다. “xx 만드는 코드 짜줘”

오~ 코드 나옴, 오~ 동작도 된다. 나는 천재인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 요것만 수정해줘.. 라고, 잘 동작했는데.. 에러가 터지고 나는 다시 AI에게 묻는다.

“왜 안 돼?” AI는 친절하게 다시 수정을 해준다. 그래도 안되면 멘붕이 온다. 아… 나는 그 순간 알았다.

AI는 ‘마법사’가 아니라는걸 결국 첨부터 다시.. 버전 관리가 필요해.. Github..

​

■ 두번째 착각

코드가 갑자기 동작하지 않는다. 왜? 내가 짠 게 아니라, AI가 짠 걸 내가 ‘빌려 쓰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디서 왜 무엇때문인지 모른다. 그저 수정해줘, 수정해줘 만 반복 할 뿐이다.

대출이자처럼, 이해 없는 복붙 코딩에는 언젠가 반드시 대가가 찾아오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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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착각

“AI가 준 코드는 100% 정답이다” 라는 착각에..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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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렇게..

AI 코드 실행 ▶ 오류 발생 ▶ AI에게 다시 묻기 ▶ 해결됨 ▶ 또 오류 반복하면서, “내가 널 믿으면 안 되는 거니?” 라는 허탈감 생성이 된다.

​

AI에게 “코드 짜줘”라고 말하는 건 주문이나 명령이 아니라 질문이다. 좋은 질문을 하지 못하면 AI도 좋은 답을 못 준다.

“나 대신 생각을 대신해주는 존재”가 아니라 “내 생각을 더 빠르게 실행해주는 존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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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주는 메시지.

이 책은 “코딩 1도 몰라도 된다”는 달콤한 말 뒤에 숨겨진 진실을 알려준다. AI가 코드를 대신 짜줄 수는 있지만, 문제를 정의하고 방향을 정하는 일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라는 사실.

​

“AI야, 코드 줘”라고 말하면서 “내가 뭘 만들고 싶은지조차 설명하지 않는 것” 같다.

“바이브코딩은 AI에게 코딩을 ‘맡기는 기술’이 아니라 AI와 ‘협업하는 기술’이다.”

​

이 책은 코딩을 몰라도 ‘AI와 함께 배우는 법’을 알려주는 친절한 안내서다. 하지만 책을 덮고 나면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아… 코딩은 몰라도 되지만? 생각을 해야..”


클릭 : -책 내용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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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1도 몰라도 커서 AI와 대화하며 7가지 프로그램 만들기 - 손글씨 숫자 인식 AI, AI 챗봇, 이미지 분석기 AI, 뉴스 자동 요약 AI, 텍스트 이미지 생성 AI 앱, 주가 예측 AI, 집값 예측 AI
이상용.정동진 지음 / 앤써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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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했던 책이 드디어..
Cursor 결재하고 유투브 보면서 따라 하고 있는데.. 이 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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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개념 잡는 네트워크 입문 - 아주 친절한 104개의 그림을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네트워크 구조와 동작 원리!
C.I.K 지음 / 앤써북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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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앤써북도서체험단에 당첨되어 도서를 협찬을 받았습니다.


네트워크를 처음 공부할 때 용어는 어렵고, 구조는 복잡해서 여러번 읽어도 개념이 잘 이해가 안됩니다. 이 책 "그림으로 개념 잡는 네트워크 입문" 이라는 책을 통하면 아주 쉽게 이해가 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제 네트워크가 머릿속에서 그림이 그려 지는거 같습니다.


■ 책의 특징

시각 중심 설명으로 복잡한 패킷 흐름, 프로토콜 동작 방식을 글 대신 그림으로 표현하여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한 권에 기초부터 보안까지... OSI계층, TCP/IP, 스위치·라우터 같은 L2·L3 장비는 물론, VPN, 프록시, 방화벽, 해킹 기법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 읽으면서 좋았던 점.

"이 장치가 이런 역할을 해서 내가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는 거구나!" 텍스트만 있는 전공서보다 훨씬 빠르게 개념이 잡혔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그림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쉽게 읽혀지고, 바로 이해가 됩니다.




■ 이런 분께 추천

※네트워크를 처음 배우는 비전공자



※전공자지만 개념이 헷갈리는 개발자·학생



※자격증 공부 전에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분



■ 한줄 총평

총 168페이지 분량에 네트워크에서 알아야할 전부를 담은 것 같습니다.


왜 비전공자와 소프드웨어 개발자 모두를 위한 네트워크 기초 입문서라고 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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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 첫걸음 - 아키텍처 설계 기본 원칙부터 실무 적용까지, 국내 아키텍트 인터뷰 특별 수록
요네쿠보 다케시 지음, 조다롱 옮김, 서준호 감수 / 한빛미디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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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개발을 하다 보면 “우리 서비스 구조가 맞는 걸까?”, “이제는 그냥 코드만 짜서는 안 되지 않을까?”라는 고민이 생길 때가 있다. 그런 시점에서 이 책을 집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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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이 바로 아키텍처일 것이다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실제로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명확히 설명한 자료는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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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아키텍트 첫걸음』 이 책은 ‘아키텍처’라는 막연한 단어를 구체적인 행동 지침으로 바꿔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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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주요 내용.

● 아키텍트의 역할을 명확히 정의

● 설계·구현·품질보증까지 전 과정 아우름

● 실무 적용이 가능한 사례와 팁 제공

● 국내 아키텍트 인터뷰로 현장의 시각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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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및 인사이트

특히 ‘아키텍트는 코드를 안 짜는 사람인가?’라는 오래된 오해를 시원하게 풀어주었다. 오히려 좋은 아키텍트일수록 코드와 가까워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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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특징은 실무 친화적이다. 이론적 개념에 머물지 않고, 실제 프로젝트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 가이드가 담겨 있다. 아키텍트와 코드의 관계를 재정의한다. 아키텍트는 코드를 멀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더 깊이 이해해야 하는 사람임을 강조한다.

​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언급한다. 뛰어난 아키텍처 설계 능력뿐만 아니라, 개발팀과 이해관계자 간 조율 능력이 필수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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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독자

- 아키텍처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개발자.

- 팀 기술 리더나 테크 리드 포지션을 준비하는 시니어 개발자.

- 설계와 구현, 품질 관리까지 전체 그림을 보고 싶은 개발자

- 아키텍트 커리어를 목표로 하거나 방향성을 점검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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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평

『아키텍트 첫걸음』은 아키텍처를 모호한 이론이 아닌 실천 가능한 기술로 변환해 주는 입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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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키텍트 관련 책은 종종 너무 추상적이어서 실무에 안 와닿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달랐습니다.

“당장 내 프로젝트에 어떻게 적용할까?”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드는 책입니다. 특히 CI/CD, 테스트 자동화, 품질 보증 같은 실질적인 주제를 다뤄준 점이 좋았습니다.

또, 국내 아키텍트들의 생생한 인터뷰 덕분에 ‘아키텍트의 미래’에 대한 감이 좀 더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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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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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아키텍트가 하는 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정의와 필요성. 성공적인 아키텍트의 자질과 커뮤니케이션 스킬

키워드 : 어질리티, 거대한 진흙, 아키텍트의 과거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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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소프트웨어 설계

소프트웨어의 개발 프로세스, SOLID 원칙과 객체지향 설계 기법, 설계 패턴 적용과 추상화 수준 조절

키워드 : SOLID(SRP, OCP, LSP, ISP, DIP), CLEAN(Cohesive, Loosely Coupled, Encapsulated, Assertive, Nonredund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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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아키텍처 설계

아키텍처 드라이버(요구사항, 제약, 품질 속성), 시스템 아키텍처와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의 차이, 평가 및 문서화 기법

키워드 : 아키텍처 드라이버, 품질 속성, 모놀리식, 분산형 아키텍처(서비스 기반, 마이크로서비스), 레이어드 아키텍처,클린 아키텍처, 파이프라인 아키텍처, 마이크로커널 아키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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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아키텍처 구현

CI/CD 및 표준화된 개발 프로세스, 유스케이스 기반 설계와 적용 사례.

키워드 : 유스케이스, 애플리케이션 기반 공통 기능(인증 ~ 데이터베이스 접근 : 8가지 기능), 브런치, CI/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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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품질 보증과 테스트

자동화 테스트, 성능 테스트 기법. QA 팀과의 협업 및 품질 확보 전략


키워드 : 시프트레프트, 테스트(단위, 통합, E2E), 성능테스트, 부하테스트(ga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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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아키텍트의 성장 전략

지속적인 학습 방법과 추천 자료. 기술 리더십을 기르는 커리어 전략

키워드 : 인재상, 기술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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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부록

국내 아키텍트 이야기 : 인터뷰 (실무 경험, 성장 노하우, AI 시대 변화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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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만들면서 공부하는 딥러닝 - 이미지/텍스트 분류 및 요약, 전이 학습, 트랜스포머까지 20개 딥러닝 모델 구현하기 |저자 직강 유튜브 강의 + 오픈채팅 제공 ㅣ 혼자 만들면서 공부하는 시리즈
박해선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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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결론 부터..

“혼자 만들면서 공부하는 딥러닝”은 이론만 하면 지루하기도 하고 이해도 잘 안될꺼 같은데 딥러닝 입문자에게 딱 맞는 핸즈온 실습형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혼자 공부하는 머신러닝+딥러닝”을 읽고 좀 더 딥러닝을 알아보고 싶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에 정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음. 제 본인 기준에서는 처음 보기엔 적합하지 않다? 가 결론 입니다. 기초적인 지식과 내용을 갖추셨다면.. 아니시라면 “혼자 공부하는 머신러닝+딥러닝”부터 읽고 다음 단계로 추천 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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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온 실습형 교재 : 직접 손으로 해보는 방식. 이론만 설명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따라 해보는 실습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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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 평

“혼자 만들면서 공부하는 딥러닝”은 딥러닝 실력을 확실히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분께 정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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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구성.

사실 용어가 주는 압박감이 사실 장난이 아닙니다. 저도 첨엔..

하지만 천천히 단계별 설명과 실습으로 이해가.... 음.. 암튼 구성은 이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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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하면, CNN부터 최첨단 LLM까지 실제 모델을 직접 구현하며 배우는 구성.

내부 구성을 자세히 보면, LeNet, AlexNet, VGGNet, ResNet, DenseNet, MobileNet, EfficientNet 같은 컴퓨터 비전 분야의 대표 CNN 모델과, BERT · RoBERTa · DistilBERT 등 트랜스포머 인코더 기반 모델, GPT‑2, Llama‑2/3, Gemma‑2 등 디코더 기반 언어 모델, BART, T5 같은 인코더‑디코더 요약 모델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전체 실습은 Google Colab 환경에서 진행되며, 코드도 깃허브에 공개되어 있어 바로 실습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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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이 좋은 이유.

1. 실전 프로젝트 중심 구성이라서.. (칼라라 맘에 듭니다. ㅋㅋ)

2. 패션 이미지 분류, 강아지/고양이 사진 분류, 영화 리뷰 감성 분석부터 GPT‑계열 생성과 텍스트 요약까지. 다양한 과제를 직접 구현해보면서 “이론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어서..

3. “문법 체크 → 코드 따라 하기 → 미니 프로젝트 → 핵심 키워드 정리” 딱 혼공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4. 최신 모델(20개의 모델) 경험해 볼수 있어서...

GPT, Llama, Gemma 등 최근 주목받는 언어 생성 모델을 직접 만져볼 수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라서...

5. 저자 직강 유튜브 강의, 오픈채팅 Q&A, 깃허브 코드 제공 등 학습 도우미가 풍부합니다.

유튜브 강의는 아직 3장부터는 올라오진 않았는데... 기다리고 있습니다. ^^


■ 누가 보면 좋을까?

1. “혼자 공부하는 머신러닝+딥러닝”을 읽으신 분이라면 딱 맞는 다음 단계인 분들.

2. 이론을 넘어 실습을 하고 싶은 초중급자: 머신러닝 기초는 알지만 직접 모델을 구현해보고 싶은 분, 최신 언어 모델을 직접 돌려보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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