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이기적 CPPG 개인정보관리사 기출 900제 - 최신 기출문제 수록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
이제이.박재웅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ISRM 이후, CPPG를 고민하다 만나게 된 ‘기출 900제’

작년에 정보보호위험관리사(ISRM)를 취득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에 대한 고민이 생겼다.

‘이제 뭘 공부해볼까?’ 그때 눈에 들어온 자격증이 바로 CPPG였다. 같은 보안 영역이니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조금만 들여다보니 결이 꽤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됐다. ISRM이 ‘정보보호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CPPG는 ‘개인정보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에 훨씬 더 집중되어 있다.

특히 법령 중심의 내용이 많다는 점에서 ISRM과는 또 다른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응시자격과 시험 일정 부터 .. [시험장소 "대구"는 없네요..]



ISRM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건 하나였다. 결국 시험은 “아는 것”보다 “풀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그래서 CPPG를 준비하게 된다면 이론만으로는 부족하고, 실제 출제 방식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꼭 필요하겠다고 생각했다. 그 시점에서 만나게 된 교재가 영진닷컴의 「CPPG 개인정보관리사 기출 900제」다.


기출 900제, 이름 그대로 기출문제 중심의 교재다.

무려 900문제가 수록되어 있다고 하는데 직접 확인해 보진 않았지만.. 처음에는 양에 압도될 수도 있다.

해설과 함께보는 최신 기출문제(좌) / 해설과 따로보는 최신 기출문제(우)


하지만 실제로 풀어보면 단순히 ‘문제를 많이 풀어본다’는 느낌보다는 “시험의 언어에 익숙해진다”는 느낌이 더 강하다.

CPPG는 특히 법령 기반 문제가 많다 보니 문장을 어떻게 꼬아서 출제하는지가 중요한데, 이 교재는 그런 출제 스타일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게 해준다.


ISRM과 비교하며 느낀 차이 ISRM이 개념과 흐름 중심이라면, CPPG는 훨씬 더 디테일과 기준 중심이다.

그래서 이론을 어느 정도 봤다고 생각해도 막상 문제를 풀어보면 헷갈리는 부분이 꽤 많다.

이 책을 풀면서 느낀 건 “내가 안다고 착각했던 부분”을 정확히 짚어준다는 점이었다.

천천히 한문제 씩..

틀린 문제를 다시 보고, 비슷한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조금씩 기준이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다.


이 교재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읽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회독용’에 가깝다.

(1) 틀린 문제 체크하기

(2) 다시 풀어보기

(3) 헷갈리는 개념 따로 정리하기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구조다.


이런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저 처럼 ISRM 이후 CPPG를 고민하는 분, 이론은 봤지만 문제 풀이가 부족한 분, 시험에서의 ‘출제 방식’에 익숙해지고 싶은 분


총평

CPPG는 그 안에서 ‘개인정보’라는 영역을 더 깊게 들여다보는 과정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론과 실전 사이를 이어주는 역할을 해주는 게 바로 이런 기출문제집이 아닐까 싶다.

CPPG를 준비하면서 막연함이 느껴지는 시점이라면, 이 ‘기출 900제’는 꽤 현실적인 출발점이 되어줄 수 있는 교재다.




※참고


ISRM vs CPPG, 비슷하지만 결이 다른 두 자격증의 차이를 이해하면서 공부하면 좋을것 같아서..

■ ISRM – “정보보호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조직 단위의 보안 관리와 의사결정에 가까운 자격증이다. 실무적으로 보면 PM이나 관리자 관점이 강하다. ISRM은 이름 그대로 ‘위험관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조직의 정보자산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어떤 리스크가 있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다룬다.

(1)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등)

(2) 위험 식별, 분석, 평가

(3) 보호대책 수립 및 운영


■ CPPG – “개인정보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법 + 실무 중심의 개인정보 특화 자격증이다.

CPPG는 훨씬 명확하다. 핵심은 ‘개인정보 보호법’과 그에 따른 실무 적용이다.

(1)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2) 법적 의무와 규제

(3)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4)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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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이론서 + 기출문제 - 기출 복원 문제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
임경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ADsP를 어렵게 느끼던 나에게 “생각보다 할 만한데?”라는 자신감을 준거 같다.
개념부터 문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독학도 끝까지 완주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제 시험만 잘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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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이론서 + 기출문제 - 기출 복원 문제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
임경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DsP(데이터분석준전문가, Advanced Data Analytics Semi-Professional) 시험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국가공인 민간 자격으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수행하기 위한 기초 분석 역량을 검증하는 시험으로 데이터의 수집·저장·처리·분석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문제를 데이터로 정의하고 적절한 분석 기법을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한다.


특히, ADsP 데이터분석준전문가는 ADsP는 데이터 분석 입문 단계의 표준 자격으로, 비전공자도 도전 가능하지만 개념 중심의 체계적인 학습이 요구되며, 이후 ADP(데이터분석전문가)나 빅데이터 분석기사로 이어지는 학습 경로의 기초 단계로 활용됩니다.


왜? 데이터 분석 역량이 점점 중요해지는 요즘, 자연스럽게 ADsP(데이터분석준전문가) 자격증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만큼 자격증에도 욕심을 부려봅니다. 나중엔 "데이터분석 전문가" 나 " 빅데이터 분석기사"에도 도전을 해보는 큰 꿈을 꾸며.. ADsP(데이터분석준전문가)부터 시작을 합니다.

​

마침 2026년 ADsP 시험 일정은 보통 연 4회 시행되는데, 조심스레 제49회 시험을 맞춰서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목표? 단순합니다. "한 번에 합격!!!"


ADsP 시험 3과목 : "1. 데이터 이해 , 2. 데이터 분석 기획 , 3. 데이터 분석"


난이도는 “입문~중급 사이” 정도로 평가되지만, 통계와 용어가 익숙하지 않은 저 같은 사람에게는 낯설 수 있기 때문에..

「2026 이기적 ADsP 데이터분석준전문가」 교재를 믿고 시작해 봅니다. ^^

​

1) 개념 → 문제 → 해설 구조로 쉽게 이해되는 개념 설명과 예상문제와 어려운 용어도 쉽게 풀어주기 준다고..

2) 무료 학습 지원 콘텐츠가 다양하다고..

● 도서 연계 핵심 이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 이기적스터디카페에 질문시 1:1 답변 가능!

● 도서 구매 인증 시 핵심이론 + 추가 문제 PDF 제공

3) 최신 출제 경향 반영 기출문제 + 모의고사 풍부하게 제공되고, 실전 대비용 무료 CBT 서비스 제공한다고...

​

다양한 ADsP 교재가 있지만, 이 책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독학 기준으로 봤을 때, “혼자 공부해도 막히지 않는 구성"때문이지 않았을까..

​

이제 진짜 책이 폅니다.

개념 부분(이론)은 교재 분량에 그다지 많이 차지 하고 있지는 않지만, 교재에서 잘 요약 정리 되어 있다보니 한장한장을 꼼꼼히 읽으며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3과목" 데이터 분석은 어렵다는 생각이 들긴 듭니다.

​

하루 1~2시간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학습해 보았습니다. "역시 중요한 건 속도보다는 반복.." 여러번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이해가 됩니다. 물론 이기적 유튜브 강의와 이기적 스터디 카페를 활용이 아주 유용했습니다.

강의는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뭔가 데이터와 친해지기 위해서..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그리고 지금은 다음 단계로 최신 기출문제를 풀며 문제의 유형을 파악하고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최종 마무리하기로 계획을 세워 봅니다.


아직 실전 모의고사를 풀 단계는 아니지만.. 교재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짝 들여다봅니다.

문제에 대한 해설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아주 개인적으로 살짝 아쉬운 점은 문제 풀이 아래쪽에 바로 설명이 있으면 굳이 앞뒤로.. 넘겨가며 볼 필요가..


유튜브 기출문제 풀이 : https://www.youtube.com/watch?v=cbsfH_LSBsk



▶ 총평.

​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이론서+기출문제" 교재를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혼자서 공부하기에 아주 딱~입니다"

​

중간중간 역시 통계 부분은 용어가 주는 압박은 어쩔 수가 없지만, 교재와 강의 그리고 이기적스터디카페를 이용하니 크게 어렵지 않게 이해를 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서론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개념은 약 7일 만에 1회독을 마쳤습니다.

​

독학이 되나 싶을정도로 막막했었는데.. 1회독을 하고 왠지 뿌듯하고 자신감도 생기도..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익히려고 합니다.

​

금번 ADsP를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의 합격을 기원하며.. 저는 다음 기출 문제 풀이를 이어 갑니다.^^


▶ 도서 구매링크 : https://vo.la/K9yD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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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정보보안기사 필기 기출 1400제 - 동영상 강의 무료+2025년 기출문제 수록+필수 정리 노트 ㅣ 2026 이기적 정보보안기사
임호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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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 것도, 꾸밀 것도 없이 “일단 많이 풀어보세요”라는 메시지를 정직하게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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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정보보안기사 필기 기출 1400제 - 동영상 강의 무료+2025년 기출문제 수록+필수 정리 노트 ㅣ 2026 이기적 정보보안기사
임호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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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보보안기사 필기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큰 고민은 늘....

‘이론은 알겠는데… 그래서 시험은 어떻게 풀지?’


머릿속에는 TCP/IP도 있고, 암호 알고리즘도 있는데 문제지만 보면 갑자기 낯선 세상이 펼쳐진다. 그런 시점에서 만나게 된 교재가 바로 "이기적 정보보안기사 필기 기출 1400제"다.


이 책은 이름부터 솔직하다. 기출문제 1400제. 숨길 것도, 꾸밀 것도 없이 “일단 많이 풀어보세요”라는 메시지를 정직하게 던진다. 단순하게 1400문제니깐.. 남은 일수(시간)로 1400으로 나누기하면.. 이런 말도 안되는 공부법을 머릿 속으로 생각하며 책을 편다. 크크.


책 속으로 ‘필수 정리 노트’를 통해 핵심 이론을 한 번 짚어주고, 곧바로 문제로 이어지는 흐름. 마치 “이거 방금 본 거 맞죠? 자, 이제 써먹어 보세요”라고 말하는 느낌이다.


특히 다양한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아… 이 문제 또 나왔네?”

처음엔 새롭고 낯설던 문제들이 점점 익숙해지고, 나중에는 문제를 보자마자 출제자의 의도가 보이기 시작한다. 이쯤 되면 공부를 하는 건지, 출제자와 심리전을 하는 건지 살짝 헷갈릴 정도다. 하지만 그만큼 시험 감각이 자연스럽게 올라간다는 건 분명하다.



해설과 따로 보는 기출, 해설과 함께 보는 기출문제를 통해 한번 더 실력을 다지고 실전 처럼 모의 시험도 치뤄본다.


책의 해설은 꽤 친절한 편이다.단순히 정답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틀렸는지까지 짚어주기 때문에 “아… 내가 이걸 헷갈렸구나” 하고 스스로 납득하게 된다. 덕분에 틀린 문제를 넘기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기억에 남는 묘한 경험을 하게 된다. 게다가 무료 동영상 강의까지 활용하면, 막히는 부분에서 “그래, 역시 설명은 사람이 해줘야지” 하는 순간도 챙길 수 있다.


이 책은 ‘이론 한 바퀴 돌았는데, 아직도 시험이 막막한 상태’인 수험생에게 잘 맞는 느낌이다. 어느 정도 기반이 있는 상태라면 그야말로 마지막 퍼즐을 맞추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정보보안기사 필기 시험은 결국 반복과 익숙함의 싸움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싸움을 꽤 성실하게, 그리고 집요하게 도와준다. 단순한 문제집이라기보다는, 시험장에서 “이거 봤던 문제인데?”라는 자신감을 만들어주는 트레이너에 가깝다.

조금 과장하자면, 공부하다가 멘탈이 흔들릴 때 옆에서 조용히 말해주는 느낌이다.


“한 문제만 더 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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