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에서는 좀 더 본격적인 관계 진전이 생기고 둘의 운명적인 서사가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3권에서 어떻게 풀릴지 넘 궁금해요. 잔잔한듯 하면서 전생 소재를 잘 살린, 가볍게 보기 좋은 클리셰 작품이었어요
처음엔 태국 문화와 음식이 낯설었는데 보다보니 수가 너무 귀엽고 감정선도 좋았어요. 1권은 본격적인 럽라 전의 전개가 주를 이루는 편으로 빌드업으로 감정을 잔잔히 쌓아가는 편이었어요
귀신보는 여자와 싸패남의 조합이라 흥미진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