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태국 문화와 음식이 낯설었는데 보다보니 수가 너무 귀엽고 감정선도 좋았어요. 1권은 본격적인 럽라 전의 전개가 주를 이루는 편으로 빌드업으로 감정을 잔잔히 쌓아가는 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