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이해하는 일은 곧 나 자신을 이해하는 일입니다.
마스크 쓰라는 잔소리를 수십 번 하는 것보다
호흡기 또는 호흡기를 통한 감염에 대해 직접 아는 것이
아이에게 더 효과적이더라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아이 스스로 내 몸에 관심을 갖고
나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된다
"엄마, 내가 궁금했던 게 책에 있어!"
원리를 먼저 설명하고
관련된 궁금증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니
아이도 재미있는지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한다
간간이 퀴즈도 있고
아이의 시선에서 알기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내 몸에 대해 알려주는 학습만화
책을 읽고 엄마, 아빠 앞에서
알은체 하기도 참 좋은 책이다ㅎㅎ
"엄마, 4권은 또 언제 읽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