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보다 글이 좋아! ㅣ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5
헬렌 도허티 지음, 에리카 살세도 그림, 한성희 옮김 / 길벗스쿨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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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글의 힘을 알려주는 그림책

페르세포네는 어떻게 글로 세상을 지켜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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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보다 글이 좋아!

길벗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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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꿀벌, 페르세포네는

일 년 내내 글자만 쓰고 익힌다

그래서 여왕벌에게 자주 혼이 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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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통해 나비가 잃어버린 인형을 찾아주고

친구들에게 위험을 알려주기도 하기에

꿀을 구하는 것보다 글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페르세포네는 꽃보다도 작지만,

우리 모두에게 알려 주었어요.

글에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페르세포네의 글을 보고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했을까?


무심코 지나치는 수많은 문자, 안내문들이

사실은 누군가의 생각을 바꾸거나,

무언가를 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이다

​

집안 곳곳에 붙어있는,

아이가 놀이처럼 쓰고 붙이는 많은 메모들

아이에게 그 메모의 힘을 알려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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