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우리는 하나로 이어져서 둥근 마음으로
그리고다시봄
유화의 질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그림
신기한지 그림을 손으로 만져보는 아이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것과 달리 만져지는 건 없지ㅎㅎ
살아간다는 것은 각자의 별자리를 그리는 과정이다.이쪽에서 저쪽으로,또 이쪽으로 예상할 수 없게 이어지며 우리의 내일을 만들어 간다.각지지 않은 동그란 모양으로.사랑과 위로의 둥근 마음으로.작가의 말
살아간다는 것은 각자의 별자리를 그리는 과정이다.
이쪽에서 저쪽으로,
또 이쪽으로 예상할 수 없게 이어지며 우리의 내일을 만들어 간다.
각지지 않은 동그란 모양으로.
사랑과 위로의 둥근 마음으로.
작가의 말
별똥별이 떨어지는 걸 우연히 본 작가는
물리적 거리와 별개로
별을 아주 가까이 있다고 느꼈다고 한다
그렇게 탄생한 그림책
별을 안고, 걷고, 나누고,
때로는 작아지고, 때로는 커지며
주변에 시선을 맞춘다
이 모든 과정이 어쩌면 우리의 삶과 같을지도 모르겠다
눈을 맞추고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우리가 된다
어떤 모양일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단단히 이어진 우리들.이어질 우리들.
어떤 모양일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단단히 이어진 우리들.
이어질 우리들.
별자리는 별을 연결하는 선을 그어
어떤 모양을 연상하도록 이름을 붙인 것이다
별과 별을 잇는 별자리처럼
사람의 마음과 마음을 잇는다는 마무리가 참 따뜻하다
아이보다 내가 소장하고 싶은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