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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 - 초등 교사 부부가 알려주는 AI 교육의 모든 것
신재현.공혜정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평점 :

예비 학부모로서
디지털 교과서니 AI니 이런저런 소식에 걱정만 앞서는데
절로 손이 가는 책이었다
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
매일경제신문사
AI가 무엇인지
명확히 설명할 순 없어도
더 이상 거부할 수 없는 시대임은 알고 있기에
교육에 있어서 AI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그리고 아이에게 어떻게 전달할지
책을 읽고 조금은 마음이 편해진다
기술은 공부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주지만,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고 다시 해볼 힘을 주는 건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와 관계다.
확실한 건
제아무리 AI가 대단해도
사람을 대체할 수 없는 것은 있고
무엇보다 AI를 제대로 다룰 줄 알아야 한다는 거다
아이에게 있어 '디지털 도구'하면 거부감이 앞서지만
감시자가 아닌 동반자로서의 태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