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꿔 봐 바꿔 봐 뾰족뾰족 미운 말 - 5-9세를 위한 첫 대화법 연습책 ㅣ 소중해 소중해 시리즈
사이토 다카시 지음, 가와하라 미즈마루 그림, 권남희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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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바른 언어습관을 위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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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화법 연습책

바꿔 봐 바꿔 봐 뾰족뾰족 미운 말

주니어RHK


'예쁜 말'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기분 좋게 하는 말이야.

'미운 말'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슬프게 하는 말이지.

이걸 아는 어른도 쉽지 않은데

하물며 아이는 어떨까.

​

미운 말을 내뱉는 아이의 마음에 공감하고

함께 예쁜 말을 찾아보는 연습을 통해

아이의 언어 습관뿐 아니라

아이와의 관계도 좋아질 것 같다


그저 '예쁜 말을 쓰자.'가 아닌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해 주어

아이가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네가 들었을 때 기분이 나쁜 말은

상대도 똑같이 느낄 거라는 이야기에 생각에 잠기는 아이다


감정에 솔직하고

올바르게 표현하는 것!

​

그게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인지

아이도 잘 알고 있기에

함께 조금씩 연습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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