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먹는사자 2009-11-17  

하하, 들켰네요 

누나의 찬란한 기억력에 건배~ ㅋㅋ 

행복하시구욤..  

소식 좀 알려주세요~ 

 ps. 제 실명 좀 지워주세요 ㅎㅎ 

인터넷과 현실을 분리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말이죵 ^^

by PSY

 
 
annie 2009-11-18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응, psy로 수정완료. ^^ 어찌지내니? 가족모두 안녕하시고? ;-)

2009-11-19 13:01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