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엄마가 주는 선물입니다
Sally Kim 지음 / 좋은땅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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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눈물이 날 것 같은 순간이 많았다.


아이를 키우며 힘들었던 순간들도 생각나고, 또 결국에는 내가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생각하고 노력하는 방향에 대해,

그게 맞다고. 응원을 받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지칠 때마다 한 번씩 꺼내어 읽고 마음을 다스리며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은 책.

그리고 지금의 나와 같은 고민을 하며 나를 키워내셨을

엄마에 대해서도 감사하게 만드는 책.


아이를 키우는 많은 부모님들이 읽어봤으면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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