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드로우 가 생각난다. 두 작가의 mbti는 다를거 같고, 나와는 아주 다를거 같지만. ㅋㅋㅋ 무언가를 세상에 남기고 싶은 작가.딱히 뭔가를 남기고 싶지 않은 나. ㅋ럭키드로우보다는 매일을 헤엄치는법이 좀 더 취향이다.
청소년 소설입니다. ㅋ 성인들은 진지하지 않게 즐길 b급 킬링타임용으로 좋습니다. ㅋ대놓고 청소년 소설인 히로시마 레이코의어떤 은수보다도 가볍달까.... b급 감성에 청소년 문학도 원래 즐긴다면 그래도 재미있고진지하시다면 이건 패스. 전 나름 즐기므로 ㅋㅋㅋ 별점 4를....
러시아에 대한 이해를 가볍게 넓힐 수 있다.지리적으로는 미국이나 유럽, 남미, 아프리카보다가까운데도 더 아는게 없는 미지의 러시아. 러시아와 한국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있는 저자가 써서 그런지쉽고 잘 읽히고 마음이 전달되는 느낌을 받았다. 더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