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헤엄치는 법 - 이연 그림 에세이
이연 지음 / 푸른숲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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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드로우 가 생각난다.

두 작가의 mbti는 다를거 같고,

나와는 아주 다를거 같지만. ㅋㅋㅋ

무언가를 세상에 남기고 싶은 작가.

딱히 뭔가를 남기고 싶지 않은 나. ㅋ


럭키드로우보다는 매일을 헤엄치는법이
좀 더 취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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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보는 변호사 - K’s Case
김주영(탄막) 지음 / 디자인21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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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설입니다. ㅋ

성인들은 진지하지 않게 즐길 b급 킬링타임용으로 좋습니다. ㅋ

대놓고 청소년 소설인 히로시마 레이코의

어떤 은수보다도 가볍달까....

b급 감성에 청소년 문학도 원래 즐긴다면 그래도 재미있고

진지하시다면 이건 패스.

전 나름 즐기므로 ㅋㅋㅋ 별점 4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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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삼촌 - 우리 집에 살고 있는 연쇄살인범
김남윤 지음 / 팩토리나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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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재미있을 수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하는데...

마지막 섬 이야기가 .... 애매하달까...

본 편과 결이 많이 다른 이야기가 쑥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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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은수를 텍스트T 3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이소담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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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었지만 끝맛이 씁쓰레하다.

왕시리즈나 요괴돌보미, 분실물 가게와 결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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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 일리야의 눈으로 ‘요즘 러시아’ 읽기 지구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벨랴코프 일리야 지음 / 틈새책방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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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대한 이해를 가볍게 넓힐 수 있다.

지리적으로는 미국이나 유럽, 남미, 아프리카보다

가까운데도 더 아는게 없는 미지의 러시아.



러시아와 한국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있는 저자가 써서 그런지

쉽고 잘 읽히고 마음이 전달되는 느낌을 받았다.

더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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