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소설입니다. ㅋ 성인들은 진지하지 않게 즐길 b급 킬링타임용으로 좋습니다. ㅋ대놓고 청소년 소설인 히로시마 레이코의어떤 은수보다도 가볍달까.... b급 감성에 청소년 문학도 원래 즐긴다면 그래도 재미있고진지하시다면 이건 패스. 전 나름 즐기므로 ㅋㅋㅋ 별점 4를....
러시아에 대한 이해를 가볍게 넓힐 수 있다.지리적으로는 미국이나 유럽, 남미, 아프리카보다가까운데도 더 아는게 없는 미지의 러시아. 러시아와 한국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있는 저자가 써서 그런지쉽고 잘 읽히고 마음이 전달되는 느낌을 받았다. 더 읽고 싶다~.
나도 나중에 집에서 죽기를 원해서 참고삼기 위해 읽었다.어느정도 실질적 팁을 얻을 수 있으나일본 사례라는 점 및 앞으로 30년~40년 뒤 미래를반영할수는 없다는점이 아쉽고,(현재 장기요양급여 서비스를 받는 분들은 참고가능)안락사 및 존엄사에 대한 생각이 나와 다른데..나도 나이를 먹은 후엔 작가처럼 더 인명존중적인시선으로 바뀔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