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오빠가 죽었다
무라이 리코 지음, 이지수 옮김 / 오르골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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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만 했다. 내가 알아둘 만한 감정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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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
정해연 지음 / 엘릭시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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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노 쇼고의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위 책은 책장을 덮으며 따스한 설렘이.....

홍학의 자리는 책장을 덮으며 음습한 울렁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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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 2 - 호랑이덫 부크크오리지널 5
무경 지음 /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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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을 이렇게 빨리 만나게 될 지 예상하지 못해서

너무 좋았다.

1권에서만 만나기엔 너무 아쉬웠던 캐릭터들의

숨겨진 면이 드러나는 순간을 마음껏 즐겼다.

봄~ 여름을 지나 가을, 겨울까지 쭉쭉 빠르게

만나보길 기대한다.

1권보다 2권이 더 재미있었으니,

3권도 아주 기대 중!

너무 무겁지 않고, 너무 가볍지 않고,

등장인물은 성격이 뚜렷하고 매력적인데다

배경은 머릿속으로 잘 그려지기에

가볍게 미스테리 소설에 접근하고 싶은 사람에게
(나이 어린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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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랫동안 못 갈 줄 몰랐습니다 - 신예희의 여행 타령 에세이
신예희 지음 / 비에이블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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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책을 읽고 싶었고,

최근 2년 간 에세이류가 유행이라 많이도 읽었다.

그러다 보니 에세이라 하더라도

독자에게 말을 건네는 듯한, 또는 읽는 이를 염두에

두고 적은 듯한 글이 있고

본인의 감정과 이야기가 중점적인 글이 있다는 게 보인다.

나는 아무래도 전자가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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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을 헤엄치는 법 - 이연 그림 에세이
이연 지음 / 푸른숲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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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드로우 가 생각난다.

두 작가의 mbti는 다를거 같고,

나와는 아주 다를거 같지만. ㅋㅋㅋ

무언가를 세상에 남기고 싶은 작가.

딱히 뭔가를 남기고 싶지 않은 나. ㅋ


럭키드로우보다는 매일을 헤엄치는법이
좀 더 취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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