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아무리 힘든 순간이 와도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가는 깨달음을 얻었다. 인생의 길은 두 갈래밖에 없다. 두려움의 길, 사랑의 길이다. 숲속에 난 두 갈래 중에, 우리는 하나의 길을 선택해 간다. 내가 두려움의 길에 들어섰다는 것을 알면 돌아나올 수 있다. 조금 늦거라도 사랑의 길을 찾아 다시 출발할 수 있다.
남을 배려하고 봉사하는 착한 마음으로 살면 그것이 자신에게 복으로돌아온다는 것은 이제 단순히 도덕적인 이야기만이 아닌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다. 이제 즐겁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회복탄력성을 키우도록해보자. 당신의 인생에 더 이상 실패란 없다. 아니, 실패는 있을지도 모는다. 그러나 그 실패 때문에 좌절하거나 무너지거나 주저앉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 실패를 도약의 디딤돌로 삼아 더 높이 튀어 오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0년전 쯤의 에세이...그냥 가볍게 읽어 볼 내용으로 쓴 에세이지금하고는 좀...
일전에 어디선가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잘읽었습니다" 라는 말을 들었는데, 미안합니다, 그거 무라카미가쓴 책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