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 노트 - 딸 하나 인생의 보물 1호가 된, 엄마의 5년 육아일기
이옥선.김하나 지음 / 콜라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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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똥‘ 하며 손가락질을 하는구나. 정말 귀엽다."
마루에 똥을 누고 가리켜 보이는 것을 정말 귀엽다고 생각하다니도대체 부모의 마음이란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 나는 우리고양이들이 간혹 똥을 매달고 들어와 거실에 떨어트리면기겁하는데. 그러니 엄마가 마음에 안 들 때면 내가 마루에 똥을눠도 귀여워해준 사람이었음을 잊지 말자. -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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