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게 딱! 좋아! 딱이야 1
이구성 지음 / ILB(아이엘비) / 2002년 3월
평점 :
품절


제목은 그럴싸 하지만 그 내용이 딱! 좋지 못했습니다. 너무 무서운 것도 있고 좀 썰렁한이야기도 좀 있었습니다. 가끔 이해를 못할 부분도 조금씩 나오고 말이지요. 이 책에서는 많은 무서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중 몇명은 지어낸 이야기이긴 하지만이요. 이 책에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알아들은 많은 귀신이야기들이 나와 있었습니다.

좋은 점은 무엇이냐?하면 이 책에서는 재일 무섭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다수 입니다. 한권에서 2~3이야기정도를 제외한 나머지를 말이지요. 이 책을 직접보시면 이거 왜이렇게 썰렁해 라고 한뒤에 다음 것을 보면 갑자기 등골이 오싹해 지기도 하지요. 한번 읽어 보십시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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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화 행복한 세상 TV동화 행복한 세상 10
KBS한국방송 지음 / 샘터사 / 200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보고 저는 울기도 했습니다. 자신은 벙어리이면서도 그 장애를 버티고 동생의 생일날 '생일축하해'라는 말을 앵무새에게 가르쳐 동생의 생일날 그 말을 저해주고 또 아들이 자신을 생각햇 만들어놓은 라면이 몇 시간이나 지나서 퍼져 있는데도 그 라면을 먹었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정말세상에는 나보다 더 못사는 사람들이 있는데도 나는 왜? 더 많은 용돈, 더 좋은 학용품을 원하는지를 정말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하지만 사실대로 말하면 지금 이렇게 잘살 때 더 열심히해서 돈을 많이 벌어서 다른 사람을 도우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아무래도 작가들은 자신의 잘못한 점 아주 본받을 점을 우리나라 아니 전 세상 사람들이 따라하고 그 것을 고칠수 있기를 바라는것 같습니다. 이 책을 보시면 누구나가 저처럼 울기도 하고 또 감도을 받고 많은 글을 올리시게 될 것입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이 책 을 읽어보시고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고 앞으로는 이렇게 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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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짜 태권붐 1
한바리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3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한바리 선생님의 태권도만화 입니다. 저는 처음에 이 책을 보고 뭐 이렇게 시시한 책이 다 있어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만화는 가면 갈수록 더 재미있어져갔습니다. 철이가 파랑이를 만나 라이벌이 되고 흰띠에서 노란띠로 올라가면서 잘난체 항상 잘난체를 하는 것 같지만 자신의 의무를 다하고 자신의 친구가 가난해서 자신이 도시락을 안싸오고 도복도 안입어주는 그런 마음이 넓은 철이가 대견 스럽습니다.

가끔 만화를 보며 모르는 단어를 작가님의 캐릭터가 나와 설명을 해주고 철이한테 맞는 것이 조금 웃깁니다. 이 책에 대해 꼭!!!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태권도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많은 태권도의 상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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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의 보물섬 대모험 - 도라에몽 장편시리즈 17
후지코 F. 후지오 지음, 배윤빈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1월
평점 :
절판


제목을 보고 아하 이번 도라에몽 장편시리즈 17은 보물섬을 찾아가면서 많은 친구도 사귀고 또 많은 보물을 찾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도라에몽 장편시리즈 17은 그 상상과 달리 좀 허무 했습니다.

그냥 진구가 도서관에서 보물섬이라는 책을 읽고 도라에몽에게 말하자 도라에몽은 없다고 하지만 진구는 그 생각을 계속 믿으며 내려 오다가 TV를 보고 도라에몽에게서 보물지도를 얻어 뒤져 보려고 하다가 단번에 알아내어서는 '요술문' 단번에 갈 것을 괜히 모험을 하자고 해가지곤 많은 모험을 했습니다.

퉁퉁이와 비실이는 해적의 부하가 되고 진구는 혼자 그 보물섬에 떨어집니다. 그 곳에서 불법 시간도둑을 찾아 시원하게 끝을 내줍니다. 아무리 재미가 없다고해도 재밌는 것이 후지코F. 후지오 선생님의 작품도라에몽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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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고무신 23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평점 :
절판


제목 그데로 옛날에 있었던 일들을 그렸는데 홍수가 나서기영이네 식구는 대피를 하는데 똥퍼네는 계속 잠만 자다가 결국 비가 방으로 들어 오는 것도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마당이 다 잠기고 지붕도 얼마안남자 똥퍼가 이상한 짓을 하는게 웃기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똥퍼가 생각하는데 아이가 '아바 똥지개야' 한 말에 좋은 생각이 떠올라 맨날 똥푸는 자세로 똥푸는 양동이를 어깨에 걸치고 헤엄을 치는것이 너무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똥퍼는 대피소에 도착해서 왜 고작 빵하나만 주냐고 따지고 또 기영이 할머니는 똥퍼가 잠만 자다가 아이들을 죽게한것이 안쓰러워 똥퍼를 꾸짓고 똥퍼 그 사람 머리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도저히 알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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