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大長今(대장금) 1
김영현 원작, 오수 글 그림 / 은행나무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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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나는 아직 1편 밖에 보지 못하였다. 그래서 1편의 내용만 적겠다. 장금이가 평화로운 한때를 지내다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두 여의고 혼자서 마을에 갔다가 술도간에서 도둑으로 오해를 받고 어머니의 한과 소원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된다. 장금이 술도가에서 술 심부름을 하다가 어느 날 궁녀가 되기를 바라며 있었는데 어느 날 그 꿈이 이루어지고 들어간 궁에서는 어머니가 숨겨놓은 비전서를 찾으려고 하지만 그만 한상궁마마님께 혼나고 임금님의 저녁 참을 엎지르기도 한다. 어느 날 궁녀들이 모여 최고상궁이 음식을 먹여 무엇이 들어 갔냐고 물으니 장금이가 아무도 못맞춘 홍시를 알아냄으로 절대 미각을 알렸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 후 장금이는 여러 가지를 음식에 적용 시킴으로 인해 많은 칭찬과 공을 세웠다. 그렇게 1편의 막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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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 만화일기 만화일기 4
윤준환 지음 / 대교출판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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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친구 꾸러기는 이름 그대로 이름난 말썽꾸러기이다. 항상 재미있는 생활을 즐기고 아니 자기가 집적 그렇게 만들고 친구들과도 항상 사이가 좋고??? 아니 가끔 다투기도 하고 꾸러기 또한 뚱딴지 처럼 우리에게 친근감이 와닿는 캐릭터이다. 꾸러기는 이빨 하나 뽑는 것 부터 시작해서 모든 일들이 모두 엉망진창에다 되는 일이 거의 없다. 과연 꾸러기는 하루에 말썽을 얼마나 피우는 걸까? 또 앞으로의 꾸러기는 발전 할수 있을까? 말썽 피우는 쪽으로는 말고 말이다. 아무튼 우리 꾸러기 대장 꾸러기는 이 일기에서도 많은 말썽이 잘 나타났다. 꾸러기야! 앞으로는 친구들과 잘지내고 어른들 말씀 잘 듣고 말성 좀 피우지마. 알았지? 그리고 꾸러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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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딴지 만화일기 만화일기 2
김우영 지음 / 대교출판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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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 뚱단지는 항상 밝고 명랑하며 항상 사고를 친다. 엉뚱한 생각도 많이 하고 말이다. 뚱단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아주 좋은 친구인것 같다. 특히 김우영 선생님께서 만드신 뚱단지란 캐릭터는 어딘지 모르게 우리에게 친근감이 들고 좋은 친구라는 느낌이 팍팍 온다. 뚱단지는 이 일기에서 항상 어뚱한 생각과 친구와 있었던 일 오늘 가장 감명 깊었던 일을 만화와 옆의 해설로 나타냈다. 이 책에서 가장 뜻깊은 장면은 전부다 좋다. 뚱단지의 어뚱함과 호기심, 친구들이 잘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김우영 선생님께선 뚱단지에 관한 많은 책들을 엮으시면 좋겠다. 뚱딴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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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39
아오야마 고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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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만화에 푹 빠졌습니다. 한 엄청나게 운동신경도 좋고 머리까지도 좋은 고등학생이 실종되고 그날 코난이라는 초등학생이 나타납니다. 코난의 정체는 놀랠노자 바로 긴이치 였습니다. 코난은 작은 몸으로 자신의 여자친구 집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의 아빠는 명탐정이라고 합니다. 별로 추리도 안하고 술만 마시는데 말이지요. 코난은 아저씨를 잠재우고 항상 시원한 추리를 합니다. 가끔 하쯔토리 때문에 엉키기도 하지만 말이지요. 어쩌다가 부모님이 오셨는데 그 사실을 아시고 코난을 골려줍니다.

하지만 코난은 잘 피하지요. 가끔 검은 양복의 사나이에 대한 정보가 들어오면 바로 움찔합니다. 예전에도 그 정보를 알아서 뒤쫓다가 들킬뻘합니다. 한전 아주 독한 술을 마셔 원래의 상태가 되지만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또 태러로 인해 죽을뻔 하지만 잘 해결하지요. 이런 코난은 몇번 들킬뻔 하지만 대부분 잘 빠져나갑니다. 과연 코난은 원래의 모습을 찾고 잘 살수 있을까요? 또 검은 양복의 사나이들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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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토토로 1
미야자키 하야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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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토토로를 일고서 알았다. 우리 어린이들의 꿈은 무한하다고 또 토토로는 착한 아이들에게만 보인다는 것이 신기하다. 주인공의 할머니와 아버지는 자상하셔서 좋지만 그의 어머니가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계속 입원 해 있는 것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든다. 이 책을 보고 이 배경은 요즘 일본 농촌의 모습인가? 라는 의문이 생기긱도 하였다. 토토로는 사츠키와 그의 동생이 너무 너무 귀여워서 잘 놀아 준것 같다. 또 비오는날 토토로가 나뭇잎 우산을 쓰고 나왔던데 그 것이 너무 재밌어 보였다. 또 토토로의 숨소리와 함께 나타나는 고양이 버스가 너무너무 신기하다. 끝에는 연습하러온 사츠키의 엄마가 나오는데 정말 병이 깨끗이 나으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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