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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 만화일기 ㅣ 만화일기 4
윤준환 지음 / 대교출판 / 2000년 8월
평점 :
절판
우리의 친구 꾸러기는 이름 그대로 이름난 말썽꾸러기이다. 항상 재미있는 생활을 즐기고 아니 자기가 집적 그렇게 만들고 친구들과도 항상 사이가 좋고??? 아니 가끔 다투기도 하고 꾸러기 또한 뚱딴지 처럼 우리에게 친근감이 와닿는 캐릭터이다. 꾸러기는 이빨 하나 뽑는 것 부터 시작해서 모든 일들이 모두 엉망진창에다 되는 일이 거의 없다. 과연 꾸러기는 하루에 말썽을 얼마나 피우는 걸까? 또 앞으로의 꾸러기는 발전 할수 있을까? 말썽 피우는 쪽으로는 말고 말이다. 아무튼 우리 꾸러기 대장 꾸러기는 이 일기에서도 많은 말썽이 잘 나타났다. 꾸러기야! 앞으로는 친구들과 잘지내고 어른들 말씀 잘 듣고 말성 좀 피우지마. 알았지? 그리고 꾸러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