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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너무 너무 별나다!
이동규 지음 / 계림닷컴 / 2001년 10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일고 많은 별자리들이 어떻게 해서 탄생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염소자리 이 별자리가 생겨난것이 너무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 예날 여러 신들이 올림푸스에서 잔치를 여는데 괴물이 나타나서 도망가는데 평소 게으르던 염소신이 도망치려다가 마법을 잘못외어 괴물과 싸워 시간을 벌다가 죽어서 제우스가 염소신을 불쌍히 여겨 하늘의 별자리고만들어주었습니다. 또 게자리 게는 헤라의 부하였는데 헤라클레스가 머리 아홉의 뱀을 죽이려고 하자 헤라 여신이 보내었는데 헤라클레스의 발뒷꿈치를 찝었으나 헤라클레스에게 밢혀서 죽게되자 헤라 여신이 불쌍히 여겨 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이 책에는 대부분 그리스 신과 관련된이야기가 많이 나오니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