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추리왕 명탐지
박종관 지음 / 능인 / 2001년 9월
평점 :
절판


탐지는 얼서 부터 부모님을 여이고 삼촌과 함께 사는 꿋꿋한 여자아이 입니다. 그런 탐지는 아직도 어린데 삼촌이 걱정되실까봐 불편불만 업싱 잘살고 있습니다. 탐지는 어느날 삼촌과 아침에 배드민턴을 치다가 살인 사건을 만나 멋지게 해결한 뒤로는 계속 수많은 살인사건이 탐지를 따라옵니다.

탐지는 많은 사건들을 해결하여 한 경찰서의 마스코트가 되기도 하고 또 보험회사의 직원인 삼촌을 위해 사건을 해결하여 삼촌의 일이 잘되도록 도와줍니다. 착한 탐지 거기다가 사건이 발생하면 힘껏 뛰어 사건을 해결합니다. 삼촌은 진달래형사를 좋아하고 탐지는 눈치 코치가 빨라 삼촌을 도왖ㅂ니다. 거기다 엄청난 사실 경찰서의 서장이 돌아가신 아버지의 선배 였다는 것입니다. 탐지는 그래서인지 더 꿋꿋하게 경찰서의 일을 도와줍니다. 탐지야 열심히 힘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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