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가는 날, 엄마에게 -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파이널리스트 선정 도서 더같이 그림책
천슈팅 지음, 천페이슈 그림, 정세경 옮김 / 한림출판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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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출근하는 날 아침, 아이가 엄마에게 건네는 말들이 담긴 그림책이다. 보고 싶다, 빨리 와, 같이 있고 싶어— 직장을 다니는 엄마라면 눈물이 날 책이다.ㅠ 일하는 엄마와 아이가 같이 읽으면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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