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출근하는 날 아침, 아이가 엄마에게 건네는 말들이 담긴 그림책이다. 보고 싶다, 빨리 와, 같이 있고 싶어— 직장을 다니는 엄마라면 눈물이 날 책이다.ㅠ 일하는 엄마와 아이가 같이 읽으면 좋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