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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예수 믿는 것은
도원욱 지음 / 두란노 / 2017년 3월
평점 :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두란노/ 도원욱지음
오랜 시간 예수를 알았어도
지금 이 순간 믿음이 흔들리고 있다면
지난 날 보여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려 보라.
예수가 구주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될 것입니다.
인생 최고의 행복은 예수를 만나는 것입니다.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당신은 예수를 만났습니까?
우리 삶이 예수를 믿는 증거가 되어야 합니다.
저자인 도원욱 목사의 목회철학을 한 단어로
요약하면 ‘행복’이다. 바로 이 행복이라는
목회철학에서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라는 한성교회의 비전 문구가 나오게 되었다.
예수님을 만남으로 행복하고, 예수님을 누림으로
행복이 깊어지고, 예수님을 전함으로 더 큰 행복을
만드는 도원욱 목사. 그래서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인생”이라고
서슴없이 대답한다.
이러한 목회철학을 실천하고자 한성교회에서는
매년 봄, 가을 두 번에 걸쳐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를
갖고 있다. 예수님을 만나고 얻은 최고의 행복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마련한 전도 집회이다.
12주에 걸쳐 이뤄지는 이 축제 기간 동안 교회를
찾는 이들이 인생의 최고의 맛, 바로 예수님을 맛보게 된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새롭고 멋진 인생을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더 큰 행복을 맛보며
더 멋지게 살아가십시오. 그래서 언제나 화창한
봄날 같은 인생을 누리기를 축복합니다.
p.프롤로그
예수님을 만나면 인생이 변화되고 행복해 진다는데
과연 그 예수님은 어떤 분이실까?
이책은 우리의 이 궁금증을 해소시켜주기에 알맞은 책이다.
나는 일명 못된신앙이라는 모태신앙으로 어려서부터
부모님 손에 이끌려 교회를 다니다
자연스레 신학공부까지 하게 되었다.
신학을 공부할때에도 내가 진정한 예수님을 만났다고
생각 들지 않았고 언제나 예수님은 나의 구주이실까?
라는 의심이 가득했었다.
성경을 더 깊이 공부하고 연구하게 되면
신앙도 깊어지고 예수님을 찐하게 만나지
않을까 생각했었지만... 의외로
예수님은 내가 가장 힘들고 연약할때 나에게 찾아오셨다.
그리고 인생최고의 행복을 맞보게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도원욱 목사님은 이책은 새신자들에게는
예수님을 제대로 맛보기 위한 에피타이저요,
기신자들에게는 디저트이다.
이책을 통해 예수를 정확히 아는 삶,
예수를 온전히 누리는 삶,
예수와 함께 하는 삶,
마지막으로 예수를 평생 자랑하는 삶이
얼마나 큰 배부름인지 알게 될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 예수예수 믿는 것은 삶의 자리에서
정중동하는 것입니다.
이 챕터에서는 종교인과 신앙인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신앙인이란 세상이 소유하지 않는
믿음을 가진 사람으로 그 믿음을 소유하고 있을 뿐아니라
끊임없이 믿음을 찾고 구해야 하는 사람을 뜻한다.
그런의미에서 보면 종교인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
신앙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말합니다
신앙인은 인생 전체를 예수님께 던집니다.
예수님께 인생을 걸고 말씀에 인생을 맡기며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온마음으로 주님의 도우심을 받습니다.
반면에 종교인은 "여기까지는 할수 있지만 다른것은
하지 마십시오."라며 한계를 정해 둡니다.
심리적인 위안을 얻고자 하는 것이 신앙생활을 하는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p.29
나의 위치는 종교인인가? 신앙인인가?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질문해보고 싶었다.
주일이면 의무적으로 같은 시간,같은 자리에 앉아
의무적으로 예배를 드리는 나의 신앙 생활이
문득 나의 의지없이 기도가 주술적이 되어버린것은 아닌지
예배시간이 꼭 채워야만 하는 쿠폰에 도장을 찍듯
의무적인 연례행사는 아닌지 내 자신을 되돌아보았다.
나는 신앙인일까? 아님 종교인일까?
깊이 반성해보았다. 종교인이 누리는 축복은
그저 심리적인 위안일 뿐이라고 한다.
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의 삶은 죠지뮬러처럼 우리 성도 한사람
한사람은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이 시대를
향해 자신의 삶을 통해 그분의 살아 계심을 보여주는것이다.
신앙인으로써의 질이 다른 예배를 위한 준비를
이책에서는 하나님을 만날때의 예법이라고 부른다.
1. 시간약속을 꼭 지키십시오
2. 몸가짐이 중요합니다.
3.정성이 담긴 제물을 준비해야합니다.
4.감사가 있어야 합니다.
믿음은 "믿습니다"하고 소리치는 것이 아니라
예배를 드릴때마다 정성을 다해
예물을 준비하고 마음을 드리며 사모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p.37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믿음이라는 구절이 있다.
예수님을 믿는 신앙이라면 우리의 정성을 다해
예배를 드리고 예배에서만 그치는 것이아니라
삶으로의 예배를 드려야 한다.
우리의 삶이 예수그리스도를 닮은 삶을 살아가는것도
예배이다. 예수 믿기때문에 손해보고 예수믿기때문에
누명을 써도 신앙인이라면 따지기 보다 손해보는 것이
바로 신앙인의 삶이다.
겉옷을 벗어달라고 하면 속옷까지 내어주고
한편뺨을 떼리면 다른편뺨까지 내어주는
(이것이 새신자들에게는 다소 어려울수도 있다.)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삶으로의 예배,
정성이 담긴 예배와 더불어 삶으로의 예배를
온전히 드리므로 예수님을 닮은 신앙이이 되고싶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하나님이 알려주신 길을
한결 같이 걷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것은 종교인의 삶을
끝내고 진정한 영적세계로 들어가 참된 신앙을
시작하는 데서 나타납니다.
말씀사랑은 하나님과의 진정한 교제의 시작입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하나님의 법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 하십시오.
그 구체적인 적용이 말씀 묵상,큐티입니다.
예수님을 믿기로 결단했다면 예수님과 동행하기 위해
해야 할것은 바로 말씀 묵상, 큐티입니다.
매일 시간을 정해서 하나님앞에 나아가는것,
매일의 시작을 주님과 동행하는것.
그것은 어렵지 않고 말씀 한구절을 묵상하는 큐티에서
비롯됩니다. 큐티는 말씀을 한구절이라도 곱씹고
또 곱씹어보는 것입이다.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보는 시간이지요.
야베스의 기도 라는 책을 쓴 저자인 브루스 윌킨슨 교수는
야베스의 기도를 40년간 반복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주신복이 너무 많아
다 받을수가 없어서 하나님께 멈추어 달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는 경견의 시간을 가질때 기도가 깊어지면서
놀라운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말씀을 통해 내삶이 변화되고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할수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예수를 더 알게되고
예수를 누리고 예수와 함께하고 예수를 자랑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삶이 행복으로 변화되게 될것입니다.
인생 최고의 축복인 예수를 만나는 비결이
이 성경안에 있는 것입니다.
이 책 예수 예수 믿는 것은을 읽다보니
최고의 행복을 나만 누리기가 너무 벅찹니다.
그래서 주위에 이 행복을 자랑하고 싶어집니다.
예수를 평생 자랑하는 삶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알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이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