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 하브루타 - 안 된다고 하기 전에 왜 그런지 이유를 묻는 ㅣ 바른 교육 시리즈 25
민혜영(하브루타 민쌤) 지음 / 서사원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속 글귀 :)

1) 세상에 빛나지 않는 별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아이들을
행복하게 키워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되도록 격려하고
지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를
내 아이 바라보듯 존중하며 사랑해줘야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질문해줘야 합니다.


2) 부모는 아이가 어릴 때부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경험을 하도록 조금씩 질문으로 안내
해줘야 합니다. 유아기부터 주 양육자와 서로
주고받는 질문과 대화는 아이의 두뇔 끊임없이
자극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도록 북돋아줍니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이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
좋은 옷을 입히고 장난감을 많이 사 주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이제는 잘 압니다.


3) 성실한 엄마가 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엄마가 먼저 변화하면 됩니다.
엄마가 변하면 아이도 따라 변합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길 바란다면 엄마가 먼저
텔레비전을 끄고 책을 읽어보세요.
스스로 불량 엄마라 생각했던 필자도 변화하길
망설이지 않아야 비로소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4) 아이에게 좋은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미안하고 자책을 느낀다면
오늘부터 기꺼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하브루타 엄마가 되어보세요.

아이에게 지시와 명령을 하기보다 먼저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엄마야말로 세상
그 누구보다도 좋은 엄마, 진짜 성실한 엄마입니다.


5) 누군가의 위로가 절실하게 필요한 엄마들에게
이 책을 통해 잘 하고 있다고, 누구든 시행착오를
겪노라며 토닥여주고 싶었습니다.
_

읽는 책이 내게 의미가 있을지 혹은 더 의미가 있을지는
늘. 저자의 마음이 잘 묻어나는 프롤로그에서 판가름 나는 편이다.

<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 하브루타> 책 곳곳
묻어나는 따스한 말들 덕분인지. 이책을 읽으며 다시금
육아의 본질과 엄마의 소신에 대해 정리하게 된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객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