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과학자 파블로프 박사가 들려주는 소화이야기.
소화에 대하여 알기쉽게 설명하여
우리가 섭취한 영양소가 어떻게 분해되어
흡수가 되는지를 설명해 주었다.
탄수화물,단백질,지방,비타민,무기질,물
이 6가지 영양소에 대하여 치아민을 발견하여
노벨상을 수상한 에이크만 박사가
알기쉽게 설명하여준 책이다.
영양학을 공부하시는 분들은
가볍게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최근에 필수당 이론이라는 걸
접하면서 많은 의문과 관심이 생겼는데
이 책은 필수당 이론의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아직도 정확한 이론적 배경에 대하여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영양학을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일독을 권하고 싶다.
약사가 환자를 상담하는데는 숙련된 스킬이 필요하다.
이 책은 임상약학을 전공하신 조혜경 약사님께서
환자상담에 필요한 자세와 요령을 조목조목 짚어 주셨다.
사람을 상대하는게 제일 어렵고도 힘든일이지만
더군다나 아픈 사람을 상대한다는건 더욱
많은 세심함과 주의를 요하는 일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약사가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은 독해를 통하여 단어를 외울수 있도록 정리한 책
단어는 문장을 통하여 외우는게 기억에도 오래남고
단어의 활용도 알수있어서 제일 좋은 암기 방법이다.
이 책은 더 나아가 문장을 독해하면서
단어를 외울수 있도록 꾸며 놓았다.
10주동안 꾸준히 정리하면 25,000 단어를
정리 할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