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공부하는데 전치사의 활용을 안다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26개의 전치사의 활용을 알기쉽게
설명하여 영어를 공부하는 기초를 잡아준다.
책 제목처럼 마무리가 아니라
영어공부의 시작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