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이 쉽고도 간략하게
각 질환별 증상에 대하여 기술한 책이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건강에 관한 정보가 검색이
가능한 시대이지만 가정에서 한권정도 가지고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