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서
문지혁 지음 / 톨 / 2012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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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관점에서 과학적으로나 소설적으로 기준에 형편없이 미달되는 조잡한 소설입니다. 작가는 sf장르를 너무 쉽게 생각하고 글을 쓴게 아닌가 싶습니다. 읽는내내 실망과 짜증이 밀려왔습니다. 스토리의 힘도 없도 소재빈약하고 주제의식도 희박하고 무엇보다 엄청 재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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